연예

지연, ‘화녀’로 스릴러 첫 도전...퀭한 눈+노려보는 시선 ‘이런 모습 처음이야’

작성 국가: 0 1,968 2024.01.30 15:03

 강렬한 스릴러로 돌아온 티아라 지연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분노가 폭발한다


티아라 출신 지연이 강렬하고 파격적인 스릴러 ‘화녀’로 돌아온다.


탑 여배우가 재기를 앞두고 충격적인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화녀’가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화녀’는 배우 박지연 주연의 스릴러 영화다.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가요계를 강타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박지연은 2010년 영화 ‘고사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을 통해 주연으로 스크린 데뷔를 치렀다.


박지연이 ‘화녀’에서 연기한 ‘수연’은, 넘치는 재능으로 연기대상까지 수상했지만, 한 번의 실수로 모든 인기를 잃은 유명 여배우다. 박지연은 ‘수연’ 역을 맡아 스릴러 장르에 첫 도전,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이미지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또한 걸그룹 시크릿 출신의 배우 송지은이 ‘수연’의 오랜 팬이자 비밀을 감춘 ‘지민’으로 출연해 반가움을 일으키고, 배우 김누리가 ‘수연’의 뒤를 이어 떠오르는 신예 여배우인 ‘가영’ 역으로 당차고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더한다.


‘화녀’는 영화 <마녀><여곡성>을 연출하고, 영화 <날 보러와요><디바> 등의 각본을 쓴 유영선 감독의 신작이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담긴 ‘수연’의 모습은, 헝클어진 머리, 퀭한 눈, 노려보는 시선까지, 불안과 분노에 휩싸여 그가 빠지게 될 사건이 심상치 않은 것임을 예상케 한다.


더불어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 듯한 ‘수연’의 모습과 “그러게 나한테 왜 그랬어”라는 카피가 한 데 어우러지며, 과연 재기를 앞둔 수연을 살인 사건 속에 밀어넣은 이는 누구인지, 이유는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MissyTalk.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MissyTalk.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Comments

제목 날짜 조회 추천 비추
잘맞는 5초 심리테스트 2025.02.18 726 0 0
국세청, 배우 이하늬 ‘고강도’ 세무조사…연예인 중 역대 최고액 ‘부과 2025.02.17 797 0 0
지수 ‘아모르타주’, 글로벌 기록 행진 2025.02.17 769 0 0
원빈, 김새론 빈소 조문… ‘아저씨’는 연신 눈물 닦았다 2025.02.17 779 0 0
돈 많아도 귀찮아서 안사는 스타들 2025.02.17 684 0 0
“얼굴에만 10억 들였다”는 48세 백지영…역시 돈이 좋긴 좋네! 2025.02.17 835 0 0
월마트 벌킨백 때문에 짜증난다는 에르메스 CEO 2025.02.17 704 0 0
배우 김새론 사망 2025.02.17 764 0 0
응답하라 1988 진주 근황 2025.02.14 474 0 0
50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19세 또 다른 여친 2025.02.14 491 0 0
100만 유튜버 영알남, 女신체 겨냥한 선정적 썸네일 논란 2025.02.14 511 0 0
남자들이 이쁘다고 생각하지 않는 연예인 2025.02.12 443 0 0
신세계 본점 GD 콘서트 광고 2025.02.12 446 0 0
오타니 부부 2025.02.12 474 0 0
최승현, 다시 빅뱅 합류하나... 공식 계정에 ‘TOP’ 추가 2025.02.11 472 0 0
아이유가 급하게 살찌울때 먹는 음식 2025.02.11 487 0 0
`이혼` 박지윤, 시부모 거주 아파트 처분한다..최동석 "동의 없었다" 2025.02.11 513 0 0
미국에서 절대로 쓰면 안 되는 한국 이름 발음 리스트 2025.02.10 493 0 0
변호사 된 김대명, 살을 얼마나 뺀 거야? 2025.02.10 688 0 0
송혜교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새 드라마 2025.02.10 477 0 0
GD 포스터해석: 뱀에게 물려죽은 용이 있었던가? 2025.02.10 619 0 0
신봉선, 11kg 빼니 아이유인 줄…보라색 헤어마저 아이돌 같아 2025.02.10 488 0 0
강남 엄마 필수템이라는 ‘이 패딩’…“이젠 못 입겠다” 아우성 2025.02.10 532 0 0
한국 라면 나트륨 순위 2025.02.09 468 0 0
점심만 되면 남자 손님들 100명와서 하루매출 1000찍는 식당 2025.02.09 460 0 0
개그맨들 카톡 친구수 2025.02.09 499 0 0
수, 3년만에 미스캐스팅 논란…또 돈값 못 했다, 뭉개지는 발음은 늘 숙제 2025.02.09 426 0 0
이하늬가 몸소 보여주는 반사판의 위력 2025.02.09 489 0 0
요새 외국인들이 한국오면 싹쓸어간다는 한국 과자 2025.02.08 505 0 0
장원영 실제로 만나게 해주고 난 뒤 태도가 완전히 바꼈다는 김성주 딸 2025.02.08 465 0 0
`국민가수` 송대관, 오늘 별세…"지병 있었다 2025.02.06 666 0 0
북한 고려 항공 기내식 모습 2025.02.06 643 0 0
늦잠 잤을 때 엄마가 먹여준 음식 2025.02.05 520 0 0
장성규 악플관련 인스타에 글 업데이트 2025.02.05 649 0 0
옥택연 프로포즈 2025.02.05 683 0 0
흑동 고래가 사람을 보면 지느러미로 휙휙 하는 이유 2025.02.04 581 0 0
2024년 TV광고 노출 TOP30 모델 2025.02.04 645 0 0
테슬라 2024년 소득세 $0 2025.02.04 658 0 0
그래미 시상식에 올 누드로 참석한 비앙카 센소리 2025.02.04 688 0 0
엣지를 세웠다는 `꼼데 가르송` 신상 구두 2025.02.03 501 0 0
"뉴욕서 런던까지 3시간 30분이면 간다"···부활한 `초음속 비행` 가격은? 2025.02.03 656 0 0
배추전 경상도식 vs 강원도식 2025.02.03 659 0 0
의문인 故 오요안나 괴롭힘가해자 4명 단톡방 속 boo 2025.02.03 557 0 0
류수영의 매콤 게살볶음밥 비법레시피 2025.02.03 631 0 0
롱롱롱패딩 주지훈 패딩 2025.02.03 627 0 0
MBTI별 전화 받을때 특징 2025.02.03 569 0 0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소식에 “괜찮지 않다..가짜 뉴스 아냐” 비통 2025.02.03 578 0 0
구준엽,서희원, 팔짱 끼고 로맨틱 만찬 포착 5일전 2025.02.03 640 0 0
트럼프 책상위에 있는 빨간 버튼의 비밀 2025.02.02 593 0 0
외국에서 절대로 쓰면 안 되는 한국 이름 발음 리스트 2025.02.02 548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