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르세라핌 있고, 뉴진스 없고"…민희진 기자회견 후 방시혁 인스타 재조명

작성 국가: 0 2,050 2024.04.26 09:39

 하이브 레이블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기자회견이 화제의 선상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하이브 의장 방시혁의 SNS 계정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5일 민희진 대표는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그는 "시혁 님이 입버릇처럼 걸그룹에 자신 없으니 같이 일하자고 했다"라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민 대표는 "그래서 저한테 전폭적으로 의지를 하셨었다"라고 말하며, "빅히트에는 BTS 때문에 여자 팬들이 많고 질투나 이런 문제 때문에 힘들 수 있다며 여자 레이블을 새로 만들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하이브 산하 쏘스뮤직 소속 르세라핌이 데뷔하는 과정에서 뉴진스의 홍보를 막는 등 불이익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날 민 대표는 하이브와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난 이후 뉴진스 멤버 해린이 새벽에 영상 통화를 걸어 위로했으며, 막내 혜인은 20분 동안 울었다는 등 뉴진스 멤버들과의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해당 기자회견이 끝나고 난 후, 많은 누리꾼은 방시혁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주목했다. 그는 하이브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과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서 게재하곤 했다.


방 의장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르세라핌(LE SSERAFIM), 방탄소년단(BTS), 세븐틴(SEVENTEEN), 프로미스나인(fromis_9), 앤팀(&TEAM), 엔하이픈(ENHYPEN) 등하이브 레이블 소속 그룹과의 인증샷을 남겼으나 뉴진스와 같이 찍은 사진은 올리지 않았다.


이에 일각에서는 "뉴진스만 차별 대우한 거 아니냐", "민희진 속상했을 만하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민 대표의 기자회견 이후 하이브 측은 "민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주장한 내용은 사실이 아닌 내용이 너무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라며 "시점을 뒤섞는 방식으로 논점을 호도하고, 특유의 굴절된 해석 기제로 왜곡된 사실관계를 공적인 장소에서 발표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MissyTalk.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MissyTalk.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Comments

제목 날짜 조회 추천 비추
"르세라핌 있고, 뉴진스 없고"…민희진 기자회견 후 방시혁 인스타 재조명 2024.04.26 2051 0 0
NewJeans (뉴진스) `Bubble Gum` Official MV 공개 2024.04.26 2581 0 0
이 얼굴이 60세? 아르헨티나 미인대회 1위 여성 정체 2024.04.26 2180 0 0
155cm에 51kg이 비만? 한국이 ‘마른비만’ 1위라는데… 2024.04.26 2571 0 0
1000만원 넘는 발렌시아가의 ‘개구리 군복’ 2024.04.26 2468 0 0
‘연애남매’ 나이 최초 공개…한혜진 “누군 득, 누군 실” 2024.04.26 2546 0 0
지수 까르띠에 사진 2024.04.26 2457 0 0
11만원짜리 부대찌개 2024.04.25 2434 0 0
뉴진스 컴백 How Sweet 티저 사진 2024.04.25 2451 0 0
서울대 이수만 vs 방시혁 민희진 다루는 차이 2024.04.25 2628 0 0
또 다른 현직 변호사의 민희진 기자회견 후기 2024.04.25 2307 0 0
'오열' 민희진 "뉴진스 멤버들, 지금 마음 너무 어려워…엄마들도 걱정" 2024.04.25 2670 0 0
'43세' 브라이언, '비혼' 결심한 이유? "상대 단점만 보여" 고백 2024.04.25 2881 0 0
민희진 '비속어' 기자회견 갑론을박…"진정성 느껴"vs"감정에 호소" 2024.04.25 3102 0 0
'엄마 잃은' 뉴진스, '민희진의 난' 속 5월 컴백 시나리오 2024.04.25 1559 0 0
송혜교♥공유→전지현♥강동원...역대급 기대 모으는 조합들 2024.04.25 2620 0 0
민희진 기자회견이 성공적이었다고 보는 이유 2024.04.25 2081 0 0
현재 논란중인 역대급 드라마 2024.04.25 2333 0 0
방시혁 VS 민희진 대립각은 23년 1월 카톡 증거 2024.04.25 2515 0 0
민희진 대표 “무속인이 불가촉천민? 개인 사찰로 고소할 것” 2024.04.25 1537 0 0
하이브 “민희진 ‘주술경영’으로 뉴진스 론칭···어도어 명칭도 무속인이 추천” 2024.04.25 2569 0 0
민희진 대표 "하이브 입장만 쏟아져, 가난한 애들 것도 써달라" 2024.04.25 2764 0 0
'틴탑 탈퇴' 캡, 유노윤호 실명 저격 "인사 안 한다고 쌍욕…실내 흡연도" 2024.04.25 2604 0 0
현직 판사출신 변호사의 하이브 vs 민희진 분석 2024.04.25 2802 0 0
현시점 국힙원탑 민희진 2024.04.25 3119 0 0
민희진, 아일릿 왜 저격했을까..뉴진스 혜인 ‘스톱 카피’ 오해만 부각 2024.04.24 2366 0 0
MBTI별 기도 특징 2024.04.24 2742 0 0
대만 셀린느 행사 참석한 뉴진스 다니엘 2024.04.24 2312 0 0
`열혈사제2` 김남길이하늬김성균비비, 화려한 캐스팅 `시선집중` 2024.04.24 2369 0 0
아기 전용 그릇 2024.04.24 2731 0 0
세계 신기록에 오른 지하상가 2024.04.24 2086 0 0
두카티 코리아 1호 앰배서더로 덱스 위촉 2024.04.24 2408 0 0
신라호텔 망고빙수도 역대가 갱신 2024.04.24 3037 0 0
이민정, 둘째 출산 4개월 맞아? 쏙 들어간 개미허리 2024.04.24 2170 0 0
학폭 논란 한창인데…권혁수, `부평 마동석` 시절 미담 "친구들 나쁜 짓 못하게 해" 2024.04.24 2917 0 0
최양락, 1년전과 달라진 비주얼- “팽현숙에 속아 리프팅 했다” 2024.04.24 2452 0 0
기은세 ‘과감하게 풀어헤친 셔츠’ 2024.04.24 1995 0 0
5800불짜리 반바지 근황 팬티 패션 2024.04.24 2610 0 0
하이브 앞에 트럭 보낸 뉴진스 팬들 2024.04.23 2417 0 0
라네즈 x 바오 패밀리 팝업 스토어 2024.04.23 2513 0 0
김수현 엄마 사진 2024.04.23 2551 0 0
뉴진스, 민희진 택할까 방시혁 택할까…최대이슈 부상 2024.04.23 2580 0 0
"반가워 푸바오" 신라면세점, 한정판 `바오패밀리` 선불카드 선봬 2024.04.23 2640 0 0
요즘 북한이 외화벌이하는 법 2024.04.23 2539 0 0
까마귀의 지능을 이용한 남자 2024.04.23 1273 0 0
24년 만원의 행복 2024.04.23 2596 0 0
미국 드라마도 역시 박찬욱…`동조자`로 글로벌 안방 평정 2024.04.23 1211 0 0
무조 건 임신시켜 준다는 삼신할배 한의원 2024.04.23 1463 0 0
악착같이 저축하는 2030 2024.04.23 1228 0 0
국내 도입이 절실한 미국의 음주운전 가해자 처벌 방식 2024.04.23 1243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