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으로 파산…홍록기 "파산 신청 맞다" 인정
0
1,628
2024.03.08 08:34

당시 홍록기는 소속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회사 사정이 안 좋아졌다고 밝히며 "경영난으로 법인 회생절차 신청을 했고 지난해 1월 법원에서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경영난, 임금체불 이후 결국 개인 파산까지 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홍록기는 8일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파산 관련 기사가 났느냐"며 "제가 통화가 어려운 상황이다. 파산 신청한 것은 맞다. 내용 그대로"라는 말로 어렵게 상황을 전했다.
한편 홍록기는 지난 2011년 다른 사업가와 웨딩컨설팅업체 나우웨드를 공동 설립했으며, 2020년 사업자명을 나우홀로 변경해 운영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