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씨스타19라 쓰고, '섹시 대명사'라 부른다

작성 국가: 0 1,894 2024.01.22 15:44

 그룹 씨스타19(SISTAR19)가 연일 파격적인 섹시미로 원조 최강 유닛의 귀환을 알렸다.


씨스타19(SISTAR19)은 공식 SNS를 통해 여러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하며 비교 불가한 섹시 카리스마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번 대체불가한 파격 섹시미로 유닛 레전드의 명성을 입증한 씨스타19(SISTAR19)은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도 기대에 부응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로 가요계 섹시 다바의 화려한 컴백을 보여줬다.

씨스타19라 쓰고, '섹시 대명사'라 부른다


앞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가미한 트윈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씨스타19(SISTAR19)은 섹시 카우걸로 파격 변신하며 컴백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이번에는 관능적인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파격적인 포즈와 몽환적인 매력으로 한층 더 강렬한 변화를 시도했다. 무엇보다 별다른 포즈를 취하지 않고 눕기만 해도 곧바로 완성되는 섹시 바디라인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여기에 톱브라와 핫팬츠 그리고 롱부츠로 섹시한 코드의 패션 포인트 스타일링을 더해 당당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아우라를 컷마다 뽐냈다. 11년 만의 유닛 컴백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완성한 군살 없는 바디라인과 비교 불가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여전히 건재한 핫 아이콘임을 입증하고 있다.


변신의 귀재로 통하는 씨스타19(SISTAR19)은 데뷔곡인 ‘Ma Boy’의 연장선이 되는 심플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타이틀곡 ‘NO MORE (MA BOY)’로 컴백한다. 소녀와 숙녀의 경계를 넘나든다는 그룹명 그 이상의 파격적인 변신을 담아 당당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2024년 버전의 씨스타19(SISTAR19)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MissyTalk.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MissyTalk.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Comments

제목 날짜 조회 추천 비추
윤진서, ♥한의사 결혼 후 7년만에 첫 득녀.."모두 건강해" 2024.01.22 1734 0 0
만삭 아나운서 "책임지겠다던 남친, 낙태 종용"→서장훈 "피눈물 흘릴 것" 분노 2024.01.22 2246 0 0
임영웅 측, 김영옥∙나문희 '소풍' 요청에 노래 흔쾌히 수락 "존경심의 표시" 2024.01.22 1810 0 0
'9년째 열애' 홍상수♥김민희 신작,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2024.01.22 2191 0 0
라미란 "장윤주 부럽다. ♥ 혈기왕성한데도 안 한지 오래돼" 솔직 고백 2024.01.22 1864 0 0
아내가 합방까지 구걸해야 되나…조우종♥정다은, 각방 청산 실패→1시간 만에 도망 2024.01.22 1841 0 0
씨스타19라 쓰고, '섹시 대명사'라 부른다 2024.01.22 1895 0 0
임영웅, 22만 명의 영웅시대와 만났다…오는 5월 앙코르 콘서트 2024.01.22 2407 0 0
‘선행천사’ 임영웅이 또…영화 ‘소풍’ OST 음원 수익 전액 기부 2024.01.22 1888 0 0
미국 Bryce Canyon 이국적인 풍경 2024.01.22 2360 0 0
"높은 수위"vs"신선해"…(여자)아이들 선정적 가사? `극과 극` 반응 2024.01.22 2370 0 0
김유정, 11자 복근+한줌허리..섹시해진 국민여동생 2024.01.22 2130 0 0
”변화무쌍하고 싶어요“ 수현, ‘경성크리처’에 담긴 욕심 2024.01.22 1792 0 0
유연석, 파리 패셔위크서 앤드류 가필드와 같은 옷 `눈길` 2024.01.22 2278 0 0
트와이스 정연, 건강해진 근황..부기 쏙 빠졌네 2024.01.22 1948 0 0
덱스, '논란' 사전 대처 "욕 줄이고 초심으로 돌아갈 것" 다짐 2024.01.22 2385 0 0
덱스, '논란' 사전 대처 "욕 줄이고 초심으로 돌아갈 것" 다짐 2024.01.22 2160 0 0
이지아, 신동엽과 술 마시고 만취...카메라 향해 "술 안마시면 가" 2024.01.22 1799 0 0
황보라 "시아주버님 하정우, 하객 1000명 결혼식 비용 전액 지불" 2024.01.22 1937 0 0
조세호→김준호♥김지민까지, 2024 결혼 예약한 ★들 2024.01.22 2273 0 0
`몸에 해롭다고?` MSG는 오늘도 억울하다 2024.01.22 1749 0 0
일본인이 체감하는 한국 대중음악 2024.01.22 2336 0 0
개그맨 오지헌 와이프가 기도한 배우자 이상형 2024.01.22 2294 0 0
뉴진스 민지 `여전사 같은 강렬함` 2024.01.22 2119 0 0
김하늘 45세 맞아? 한파 녹이는 러블리 미소 “추운 땐 어묵이 최고” 2024.01.22 1751 0 0
"50대 미나, 할머니 냄새 날 듯" 류필립-, 17세 나이차 조롱 악플에 분노 2024.01.22 2132 0 0
니콜 키드먼, 패션 논란에 "남의 시선 신경 안써..알고 싶지도 않다" 2024.01.22 1862 0 0
거의 50대50으로 갈린다는 취향 2024.01.22 1840 0 0
인천공항에서 엄청난 환대에 신난 외국인들 2024.01.22 2495 0 0
"마동석이 쌍둥이였어?" 두 눈 의심하게 만드는 마동석X허명행 감독 투 샷[황야] 2024.01.21 2376 0 0
태양보다 3백만배 크기의 어마어마한 블랙홀 2024.01.21 1504 0 0
나혼산 전현무 반지 2024.01.21 1778 0 0
조세호 직격 인터뷰 “9살 연하 여친과 잘 만나고 있어, 럽스타그램 주인공은 아냐” 2024.01.21 2552 0 0
블랙핑크 지수 & 안야 테일러 조이 디올뷰티 광고 2024.01.21 2533 0 0
김수미 母子, 횡령 혐의로 피소 2024.01.21 1852 0 0
트와이스 지효, 700만 원어치 두르고 공항 런웨이 2024.01.19 2215 0 0
엄청 구불 구불한 미국 Zion national park의 트레일 2024.01.19 2408 0 0
이탈리아 베니스의 홍수 날때 흔한 풍경 2024.01.19 2063 0 0
BTS 정국, 베레모 쓴 채 강렬한 눈빛…군에서도 훈훈한 미모 그대로 2024.01.19 2458 0 0
발렌타인 다가오자 ‘식용 속옷’ 출시한 유명 女스타 2024.01.19 2311 0 0
‘재벌X형사’ 안보현, 역대급 사이다 예고 2024.01.19 1606 0 0
송혜교 차주영과 깊은 우정을 과시 2024.01.19 2356 0 0
“난 정말 우주 최강이야” 팬티 광고로 170억 수익 낸 배우 2024.01.19 2217 0 0
‘도그맨’ 115마리의 강아지, 명품 연기 선보이다 2024.01.19 2428 0 0
공명, 전역 후 첫 화보 “목표? 쉬지 않고 활동하는 것” 2024.01.19 1758 0 0
놀면 뭐하니 팀회식에 김종국이 왔던 이유 2024.01.19 1851 0 0
이효리, 보라 질투 "♥이상순이 예쁘다고..제주도 놀러 와라" 2024.01.19 2389 0 0
'52세' 미나, 길거리 엉덩이 춤에…♥류필립 깜짝 "집에 가서 보여줘요" 2024.01.19 1698 0 0
'정석원♥' 백지영 "육아 힘들지만 너무 좋아..아이 잉태 감정 신비롭다" 2024.01.19 1400 0 0
위생 논란 극복 못했다…시청률 5주째 하락, '어쩌다 사장3'에 드는 아쉬움 2024.01.19 2149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