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메뉴 1500만개 팔려 `편스토랑` 매출 5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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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08:32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손잡고 출시한 우승 메뉴 31종의 누적 매출이 지난달 말 기준 500억원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출연자들의 경연을 통해 우승 메뉴를 내놓는 프로그램 특성 상 단기간 많은 상품을 내놓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2년이 채 안되는 1년 8개월(20개월)만에 쌓아 올린 매출 성과다.
GS25는 월 별 1~2개 가량의 신 메뉴를 출시했으며, 편스토랑 상품으로만 달마다 25억원 규모의 매출을 이끌어 냈다.
특히, '찬또떡갈비치즈버거' 등 이찬원 출연자의 우승 메뉴 7종은 누적 1500만개 가량 팔리며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시리즈로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