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코스트코에서 사면 안되는 5가지”

작성 국가: 0 2,313 2023.11.10 15:05

 CNBC “책 별로 싸지 않고, 옷은 선택 폭 작아”

향료, 채소, 유제품도 비추천…”피자는 꼭 사라”


미국 최대 회원제 할인점 코스트코는 미국에서 평판이 가장 좋은 브랜드 2위(1위는 파타고니아)에 올라있다. 특히 멤버십을 갱신하는 회원의 비율이 90.5%로 최고의 충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모두 최저가는 아니다. 특히 코스트코는 다른 소매점과는 달리 타 매장의 최저가격에 맞춰주는 ‘프라이스 매치(price match)’를 실시하지 않는다.


경제 매체 CNBC는 코스트코에서 사면 오히려 경제적이지 않은 상품 5개를 다음과 같이 제시하며 “가능하면 피하라”고 당부했다.


1. 향료/양념(Spices)

코스트코의 향료 및 양념류의 가격은 매우 경쟁력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포장이 너무 크다. 가루로 된 향료의 사용기한은 보통 6개월이기 때문에 5파운드 짜리 강황(튜머릭)이나 칠리 파우더를 사면 절반 이상은 버리게 된다.


2. 신선한 채소(Fresh produce)

채소와 과일 등도 한꺼번에 사면 일반 가정에서는 며칠내에 소비하기 힘들다. 20파운드 짜리 감자나 6개 들이 오이를 사면 음식 쓰레기만 늘릴 위험이 있다.


3. 의류(Apparel)

코스트코의 자체 브랜드(PB)인 커클랜드 시그니처 의류는 가격도 훌륭하고 질도 좋지만 타겟 등의 제품과 비교하면 선택의 폭이 너무 좁다. 또한 옷을 입어보는 피팅 룸도 없어 결국 시간과 돈만 낭비할 확률이 높다.


4. 도서(Books)

코스트코의 책 가격은 의외로 아마존 등 다른 경쟁자에 비해 저렴하지 않다. 책 종류도 베스트셀러나 어린이 도서 등으로 매우 제한적인데 차라리 이런 책은 지역 도서관에서 빌리는 것이 낫다.


5. 유제품(Dairy products)

한꺼번에 많이 먹을 수 없는 요거트나 부드러운 치즈는 피하는 것이 좋다. 유통기한이 짧은 유제품을 대량으로 샀다가 낭패를 당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 3파운드 짜리 코티지 치즈가 7달러이면 매우 좋은 딜이지만 1주일안에 다 먹을 확률은 매우 낮다. 평균적인 미국인은 월 평균 3.3파운드의 치즈만 소비한다.


반면 ▶️개솔린 ▶️견과류 ▶️메이플 시럽 ▶️계란 ▶️피자는 저렴한 가격에 효율도 높아 꼭 사야할 5가지 상품으로 추천됐다.


기사제공=애틀랜타K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MissyTalk.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MissyTalk.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Comments

제목 날짜 조회 추천 비추
"37kg까지 감량"..박민영, 암환자 캐릭터 `충격` 비주얼 `건강 괜찮나` 2023.11.23 2058 0 0
소이현이 날씬한 몸매 유지하는 비결 2023.11.23 2147 0 0
피카소의 사망전 마지막 그림 2023.11.22 2275 0 0
`버터계의 에르메스` 프랑스산 수입 버터, 대장균 검출…"전량 폐기" 2023.11.21 2159 0 0
미국이 만든 `오징어게임` 예능, 황동혁 감독 예견이 맞았다 2023.11.21 2075 0 0
주당 성시경이 마시더니…편의점서 불티나게 팔린 `술` 정체 2023.11.21 2236 0 0
“빈살만 혼자 올림픽도 열겠네”…스포츠업계 싹쓸이하는 사우디 2023.11.21 1922 0 0
지드래곤 모발에 이어 손발톱 감정도 ‘마약음성’ 2023.11.21 2156 0 0
'나혼산' 김대호, 피라미드+스핑크스 실물 영접 "인간 존재 대단해" 2023.11.17 2197 0 0
'콩콩팥팥' 옆밭 잡초씨 피해 사태에 "죄송하다"...손님 차태현 "래프팅이나 가자" 2023.11.17 2252 0 0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의미심장 글 보니 2023.11.17 2153 0 0
'골든걸스' "퀸의 에너지" 이은미X박미경, 핫핑크→인순이X신효범, 엉덩이춤 완벽소화 2023.11.17 2022 0 0
10주년 ‘응사’ 로맨스주의령, 신원호 “촬영장서 11커플 탄생, 종방연때 알았다” 2023.11.17 2256 0 0
김대호, 프리 전향설 일축? “이집트行=앞으로 몇 해 견디기 위한 휴가” 2023.11.17 2220 0 0
'연인' 안은진, 돌아온 ♥남궁민에 청혼 "제일 행복한 사내 만들어 드리겠다" 2023.11.17 2227 0 0
아이키아한테 디스당하는 발렌시아가 2023.11.17 2337 0 0
95세 어르신의 장수비결 2023.11.17 2230 0 0
하이브에서 캐스팅 했다는 17살 일반인 2023.11.17 2260 0 0
1만5000원어치 맞아?" 유튜버도 놀란 광장시장 물가 2023.11.17 2165 0 0
내년부터 미국에서 아마존닷컴으로 현대차 살 수 있다 2023.11.17 2163 0 0
유튜버 히밥 직원 월급 2023.11.17 2173 0 0
LG 트윈스 우승 축하주 전설의 일본 아와마리 2023.11.17 1879 0 0
샌프란시스코 노숙자 소멸 2023.11.17 2100 0 0
요즘 불륜이 제일 많이 일어나는 곳 2023.11.17 2314 0 0
일본에서 ‘이 젤리’ 먹지 마세요…대마 유사성분 포함 2023.11.16 2262 0 0
다니엘 헤니. 루 쿠마가이 파리여행…결혼 후 첫 투샷 공개 2023.11.16 2279 0 0
배우 임지연 취미 2023.11.16 2221 0 0
최수종이 2년만에 쌀을 먹은 이유 2023.11.16 2131 0 0
고현정 근황 2023.11.16 2248 0 0
손담비, 백만 원대 G사 구두 구겨 신어 “이게 힙한 것” 2023.11.15 2349 0 0
지금 미국에서 "꼴깝떨고 있네;"라는 반응 나오는 화보 2023.11.15 2339 0 0
53세 이부진 2023.11.15 2492 0 0
'태계일주' 기안84, '갠지스 오염도'에 우려 급증 "건강 이상無" 2023.11.10 2252 0 0
김기방 “SNS 안 한다던 조인성 ‘DM 보내’라며 소통 요구”(콩콩팥팥) 2023.11.10 2141 0 0
안은진, '남궁민 죽음 직전' 구했다..시체 더미서 피투성이인 채 발견 2023.11.10 2129 0 0
하석진, 팬티만 입고 등장에 박나래 화들짝 “거의 신생아” 2023.11.10 2295 0 0
"병원 오래 다녀"·"가족 이루고파"…★들의 난임→노산 고백 2023.11.10 2140 0 0
박은빈이 끝까지 공개하지 않으려고 한 절대 금지 영상 2023.11.10 2348 0 0
현지알바생의 실수를 사장몰래 조용히 수습하는 존박 2023.11.10 2309 0 0
조나단 얘기나오자 급정색하는 샘 해밍턴 근황 2023.11.10 2292 0 0
빅뱅 탑, 올해 우주여행 못 간다 "우주선 개발 문제로 연기" 2023.11.10 1997 0 0
“코스트코에서 사면 안되는 5가지” 2023.11.10 2314 0 0
분홍색 물 흐르는 연못…하와이 당국 “염도 바뀐 탓” 2023.11.10 2238 0 0
70평대 한강뷰 집 공개한 프리지아 근황 2023.11.10 2185 0 0
이광수 ‘런닝맨’ 이미지 부담감 고백 “실망하는 표정에 며칠 후회”(콩콩팥팥) 2023.11.10 2300 0 0
세종대왕 Vs. 레오나르도 다 빈치 2023.11.10 2380 0 0
지드래곤 공식입장 . (경찰측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 2023.11.10 2410 0 0
박나래, 55억 저택 근황 2023.11.10 2038 0 0
유해진, 성북동 150평 대저택 매입 "45억 현금 지불" 2023.11.08 2226 0 0
연예 뒤통령 “전청조, 사기를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아.. 남현희 공범 여부는 빠져나갈 부분 많다” 2023.11.08 234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