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마동석 "`하트 생매장` 셀카, 예정화 아이디어...매장 컨셉 NO" 해명

작성 국가: 0 1,723 2024.02.01 15:51

 배우 마동석이 일명 '하트 생매장' 프로필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황야’ 주역 배우 마동석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마동석은 현재 프로필 사진으로 등록된 '하트 생매장' 셀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앞서 마동석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제목을 지어주세요"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셀카를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하트모양으로 만든 모래 한 가운데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마동석이 담겼다. 이후 마동석은 해당 사진을 포털 사이트 프로필 사진으로 등록하기도.



해당 셀카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모래 하트샷을 따라 한 것으로, 하트모양으로 땅을 판 후 휴대폰을 넣어 0.5배 줌으로 촬영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를 본 누리꾼들은 "1인칭 생매장 시점", "제 목을 쥐어주세요", "반지하 살고싶다며", "뭐야 그렇게 맞고도 눈을 뜬거야?" 등 센스있는 제목을 댓글을 남겨 화제가 됐다.



이에 마동석은 "사실 SNS 올리는 사진들의 아이디어는 와이프(예정화)가 다 주는 거다. 아이디어를 주면 열심히 찍어본다. 잘 안되어서 찍어본 것도 많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20여 년 동안 프로필 사진을 찍은 게 없다. 가끔가다 보면 프로필 사진 같은 게 있는데, 공식 사진이 아니고 친한 작가들이 그냥 찍어준 것"이라며 "프로필로 올려야 하는데, 마땅한 사진이 없더라. 다 옛날 사진이기도 했다. 그러다 홍보팀이 ‘그냥 그걸('하트 생매장' 사진) 올리시면 어때요?’해서 그렇게 하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생매장 인증샷 같다'는 누리꾼의 반응에 "그게 아니다. 매장하려고 찍은 게 아니"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모래 하트가 유행이라서 찍어보재서 권유해서 한 거다. 찍고 났더니 사람들이 ‘생매장 시점’, ‘아직 안 죽었구나’라며 기발하게 지어 주시더라. 댓글들이 정말 기발한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MissyTalk.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MissyTalk.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Comments

제목 날짜 조회 추천 비추
청조가 사기치려한 파라다이스 그룹 3세 2023.10.28 2274 0 0
전청조를 재벌로 만들어준 뉴욕뉴욕 돈가스집 리뷰상황 2023.10.28 2849 0 0
요가브랜드 Alo 모델이 된 블랙핑크 지수 2023.10.28 2175 0 0
`남현희 前 애인` 전청조의 `재벌 3세` 플렉스 자금 어디서 나왔나 2023.10.28 2190 0 0
`콩콩팥팥` 이광수X김우빈, 감격의 첫 수확…동시간대 1위 2023.10.28 2127 0 0
`샤넬 모녀` 삼성家 홍라희.이서현, 억 소리 나는 패션 2023.10.27 2024 0 0
"권지용입니다. 저는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 2023.10.27 2012 0 0
교묘하게 접근하는 마약… 나도 모르는 새 먹을 수도 2023.10.27 2139 0 0
美 테일러 스위프트, 억만장자 대열에…"자산 1조5천억원" 2023.10.27 2266 0 0
전청조 실제 카톡 말투 2023.10.27 2239 0 0
진지희, ‘빵꾸똥꾸’가 어느덧 데뷔 20년...똑단발 여신이 됐네 -다이어트 대성공 ( ‘완벽한 결혼의 정석… 2023.10.26 2349 0 0
지드래곤, “마약 안했다” 혐의 전면 부인 2023.10.26 1994 0 0
이선균 외 마약 투약 혐의자는 유명 여가수…남편도 유명인 2023.10.26 2007 0 0
"남현희 예비신랑은, 여자"…전청조, 사기전과 판결문 입수 2023.10.25 2187 0 0
지드래곤, 마약 혐의 입건…YG "소속 가수 아니어서 대응 어려워" 2023.10.25 2004 0 0
전국민이 걱정하는 남현희, '♥전청조' 논란에도 결혼 강행하나 '침묵ing' 2023.10.25 2034 0 0
이선균 이어 지드래곤도 마약 혐의 입건…파장 확산 2023.10.25 2039 0 0
`마약 혐의` 지디도 유흥업소 실장 진술에…"일반인 못 오는 곳"(8뉴스) 2023.10.25 2311 0 0
제시 “다음에 만나는 男과 무조껀 결혼... 아이 너무 원해→난자 냉동” (‘불나불나’) 2023.10.24 2154 0 0
김혜수, '연예계 탑급 비주얼' 순위 안내려오는 이유..햇살 아래 찬란하게 빛나는 미모 2023.10.24 1918 0 0
한혜진 500평 별장 지은 진짜 이유 "경제적 능력+여행 힘든 40대 나이" 2023.10.24 2295 0 0
블랙핑크 지수·안보현, 짧고 굵었던 ♥연애史…연인에서 동료로 2023.10.24 2643 0 0
이선균 어떻게 꼬리 밟혔나…'멤버십 유흥업소' 파다 보니 마약이 나왔네 2023.10.24 1991 0 0
어제 손익분기점 넘은 한국영화 2023.10.24 2355 0 0
미국에서 난리난 트레이더조 그 김밥, 맛있는 이유는? 2023.10.24 1868 0 0
전국민 통수치는 운동상식 2023.10.24 2641 0 0
백종원이 미쳤냐고한 전북 진안 맛집 시골순대 2023.10.24 2450 0 0
걷는거 다이어트 도움안돼? 2023.10.24 2159 0 0
전라도 어느 분식집 김밥 주문시 벌어지는 일 2023.10.24 2044 0 0
남현희 재혼 상대 제주도 목격담 2023.10.24 2386 0 0
올해 최고의 코미디 영화라며 입소문 타고 있는 넷플렉스 영화 Old Dads 2023.10.23 2390 0 0
'마약 의혹' 이선균 '1% 룸살롱' VIP였다..."술상값만 1000만원" 2023.10.23 2143 0 0
이민호·안효섭·블랙핑크 지수·나나 등 ‘전지적 독자 시점’ 초호화 캐스팅..12월 촬영 2023.10.23 2299 0 0
이선균 마약 파문 일파만파…'배우 닮은꼴' 작곡가도 경찰 내사 2023.10.23 2179 0 0
트와이스, 지효X모모X나연 전성기 ‘이효리’ 떠오르게 하는 Y2K 패션 2023.10.23 2084 0 0
“가슴 만지세요” 압구정·홍대 거리 활보했던 20대 여성 ‘박스녀’ 입건 2023.10.23 2438 0 0
“이선균, 예전에 자주 왔었다. 더 큰 게 터질 수도” 유흥업소 종업원 충격 증언 2023.10.23 2022 0 0
'이 식단' 중년 여성의 기억력 지켜준다 2023.10.23 2319 0 0
당뇨 환자에게 최악의 음식 2023.10.23 2311 0 0
이선균 아내 전혜진, 강남 빌딩 1년만에 매각 재조명 2023.10.23 2151 0 0
다니엘 헤니, 극비 결혼!! 신부 '루 쿠마가이'는 누구? 2023.10.20 2311 0 0
김민종, 선처 미담 6억 롤스로이스 공개 “상대는 경차, 반찬 잔뜩 주고 가” 2023.10.20 2286 0 0
김대호 조언폭격...이장우, 맛 표현에 진땀 "팜유는 먹기만 하면 됐는데" 2023.10.20 2082 0 0
박수홍→장윤정 "오죽하면"..가족이 버린, 가족을 버린 2023.10.20 2001 0 0
'마약관련자 협박에 3억 준' 이선균, '先고소·의혹은 확인中' 입장에 뿔난 대중 2023.10.20 1984 0 0
오은영 이런 모습 처음.."엄마, 정신 차려요!" 눈물로 호통 2023.10.20 2017 0 0
기안84, 러닝 효과 대박 “2달만 체지방 6㎏ 감량”(나혼산) 2023.10.20 2270 0 0
'마약 의혹' 이선균, 22년 차 無구설수 배우…이미지 타격 불가피 2023.10.20 2276 0 0
발등에 불 떨어졌다는 제주도 상황 2023.10.20 2175 0 0
같은 무게의 금보다 더 비싸다는 미국의 전략 폭격기 2023.10.19 1896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