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민종, 선처 미담 6억 롤스로이스 공개 “상대는 경차, 반찬 잔뜩 주고 가”

작성 국가: 0 2,285 2023.10.20 13:41

김민종이 최근 미담으로 화제를 모았던 6억 원대 차량을 공개했다.


10월 20일 김구라, 그리 부자의 ‘그리구라’ 채널에서는 김민종이 출연했다.


김구라는 “얼마 전에 신사의 품격처럼 롤스로이스 차주의 품격을 보여줘서 화제가 됐다”라며 김민종을 소개했다.


앞서 지난 9월 1일 40대 여성 운전자 A씨는 서울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고급 외제차 롤스로이스와 접촉 사고를 냈다. A씨는 사고가 난 후 차주에게 곧바로 연락했고, 12시간 만에 연락이 닿은 차주는 A씨에게 문자로 ‘괜찮다. 연락해 줘서 감사하다’라고 답장을 보냈고 책임도 묻지 않았다. 이후 해당 차주가 김민종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김구라는 “몰래 쓱 타고 다녀서 몰랐다. 이거 뽑은지 얼마나 됐나”라고 물었다. 김민종은 “1년 가까이 됐다”라고 답했고, 기존에 타던 고가의 외제차와 함께 2대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종은 사고로 흠집이 났던 문쪽을 공개했다. 현재는 수리를 마친 상태였다. 김구라는 “흠집 나면은 안 되는 차잖아. 흠집 난 채 다니기에는 너무 고가니까. 수리비가 얼마인가”라고 물었다. 김민종은 “수리비 꽤 나온다. 수리비도 수리비인데 차 렌트비가 많이 나온다”라면서도 “나도 너무 크게 미담으로 나와서 부끄럽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사실 롤스로이스를 그냥 보내기는 쉽지 않다”라고 김민종의 선행을 인정했고, 그리 역시 “롤스로이스였으면 나는 다 받아 냈다”ㄹ고 거들었다.


김구라 역시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 그는 “내 차도 누가 와서 받았다. 확 열받더라. 차가 찌그러졌다. 보니까 택배 일하는 분이셨다. 차 수리만 해주고 나 대차 안 할테니까 그냥 가시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김민종은 “다른 차도 긁고 그냥 가시는 분도 있었는데, 연락을 해주신게 고맙더라. 동네 주민이고 하니까”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분 차는 경차였다. 반찬 가게를 하시는 분이었다. 잠시 배달 오셨던 것 같다”라며 “집 앞에 반찬을 잔뜩 주고 가셨다. 반찬이 맛있더라. 아주 잘 먹고 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김민종은 차량 가격이 6억 원이라고 밝히며 운행은 자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민종은 “스스로에 대한 마음의 선물인 거다. 보면 뿌듯하고”라며 1년 동안 겨우 1,600km를 탔다고 전했다. 김구라는 “좋은 차 뽑았을 때 결혼해라”고 권했고, 김민종도 “그러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후 김민종은 김구라, 그리를 차에 태우고 차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https://v.daum.net/v/20231021022736351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MissyTalk.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MissyTalk.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Comments

제목 날짜 조회 추천 비추
청조가 사기치려한 파라다이스 그룹 3세 2023.10.28 2274 0 0
전청조를 재벌로 만들어준 뉴욕뉴욕 돈가스집 리뷰상황 2023.10.28 2849 0 0
요가브랜드 Alo 모델이 된 블랙핑크 지수 2023.10.28 2175 0 0
`남현희 前 애인` 전청조의 `재벌 3세` 플렉스 자금 어디서 나왔나 2023.10.28 2188 0 0
`콩콩팥팥` 이광수X김우빈, 감격의 첫 수확…동시간대 1위 2023.10.28 2127 0 0
`샤넬 모녀` 삼성家 홍라희.이서현, 억 소리 나는 패션 2023.10.27 2024 0 0
"권지용입니다. 저는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 2023.10.27 2011 0 0
교묘하게 접근하는 마약… 나도 모르는 새 먹을 수도 2023.10.27 2139 0 0
美 테일러 스위프트, 억만장자 대열에…"자산 1조5천억원" 2023.10.27 2265 0 0
전청조 실제 카톡 말투 2023.10.27 2239 0 0
진지희, ‘빵꾸똥꾸’가 어느덧 데뷔 20년...똑단발 여신이 됐네 -다이어트 대성공 ( ‘완벽한 결혼의 정석… 2023.10.26 2349 0 0
지드래곤, “마약 안했다” 혐의 전면 부인 2023.10.26 1994 0 0
이선균 외 마약 투약 혐의자는 유명 여가수…남편도 유명인 2023.10.26 2007 0 0
"남현희 예비신랑은, 여자"…전청조, 사기전과 판결문 입수 2023.10.25 2187 0 0
지드래곤, 마약 혐의 입건…YG "소속 가수 아니어서 대응 어려워" 2023.10.25 2004 0 0
전국민이 걱정하는 남현희, '♥전청조' 논란에도 결혼 강행하나 '침묵ing' 2023.10.25 2033 0 0
이선균 이어 지드래곤도 마약 혐의 입건…파장 확산 2023.10.25 2037 0 0
`마약 혐의` 지디도 유흥업소 실장 진술에…"일반인 못 오는 곳"(8뉴스) 2023.10.25 2310 0 0
제시 “다음에 만나는 男과 무조껀 결혼... 아이 너무 원해→난자 냉동” (‘불나불나’) 2023.10.24 2153 0 0
김혜수, '연예계 탑급 비주얼' 순위 안내려오는 이유..햇살 아래 찬란하게 빛나는 미모 2023.10.24 1918 0 0
한혜진 500평 별장 지은 진짜 이유 "경제적 능력+여행 힘든 40대 나이" 2023.10.24 2295 0 0
블랙핑크 지수·안보현, 짧고 굵었던 ♥연애史…연인에서 동료로 2023.10.24 2643 0 0
이선균 어떻게 꼬리 밟혔나…'멤버십 유흥업소' 파다 보니 마약이 나왔네 2023.10.24 1991 0 0
어제 손익분기점 넘은 한국영화 2023.10.24 2355 0 0
미국에서 난리난 트레이더조 그 김밥, 맛있는 이유는? 2023.10.24 1867 0 0
전국민 통수치는 운동상식 2023.10.24 2640 0 0
백종원이 미쳤냐고한 전북 진안 맛집 시골순대 2023.10.24 2450 0 0
걷는거 다이어트 도움안돼? 2023.10.24 2158 0 0
전라도 어느 분식집 김밥 주문시 벌어지는 일 2023.10.24 2043 0 0
남현희 재혼 상대 제주도 목격담 2023.10.24 2386 0 0
올해 최고의 코미디 영화라며 입소문 타고 있는 넷플렉스 영화 Old Dads 2023.10.23 2389 0 0
'마약 의혹' 이선균 '1% 룸살롱' VIP였다..."술상값만 1000만원" 2023.10.23 2143 0 0
이민호·안효섭·블랙핑크 지수·나나 등 ‘전지적 독자 시점’ 초호화 캐스팅..12월 촬영 2023.10.23 2299 0 0
이선균 마약 파문 일파만파…'배우 닮은꼴' 작곡가도 경찰 내사 2023.10.23 2179 0 0
트와이스, 지효X모모X나연 전성기 ‘이효리’ 떠오르게 하는 Y2K 패션 2023.10.23 2084 0 0
“가슴 만지세요” 압구정·홍대 거리 활보했던 20대 여성 ‘박스녀’ 입건 2023.10.23 2437 0 0
“이선균, 예전에 자주 왔었다. 더 큰 게 터질 수도” 유흥업소 종업원 충격 증언 2023.10.23 2021 0 0
'이 식단' 중년 여성의 기억력 지켜준다 2023.10.23 2319 0 0
당뇨 환자에게 최악의 음식 2023.10.23 2310 0 0
이선균 아내 전혜진, 강남 빌딩 1년만에 매각 재조명 2023.10.23 2149 0 0
다니엘 헤니, 극비 결혼!! 신부 '루 쿠마가이'는 누구? 2023.10.20 2311 0 0
김민종, 선처 미담 6억 롤스로이스 공개 “상대는 경차, 반찬 잔뜩 주고 가” 2023.10.20 2286 0 0
김대호 조언폭격...이장우, 맛 표현에 진땀 "팜유는 먹기만 하면 됐는데" 2023.10.20 2082 0 0
박수홍→장윤정 "오죽하면"..가족이 버린, 가족을 버린 2023.10.20 2001 0 0
'마약관련자 협박에 3억 준' 이선균, '先고소·의혹은 확인中' 입장에 뿔난 대중 2023.10.20 1984 0 0
오은영 이런 모습 처음.."엄마, 정신 차려요!" 눈물로 호통 2023.10.20 2017 0 0
기안84, 러닝 효과 대박 “2달만 체지방 6㎏ 감량”(나혼산) 2023.10.20 2268 0 0
'마약 의혹' 이선균, 22년 차 無구설수 배우…이미지 타격 불가피 2023.10.20 2276 0 0
발등에 불 떨어졌다는 제주도 상황 2023.10.20 2174 0 0
같은 무게의 금보다 더 비싸다는 미국의 전략 폭격기 2023.10.19 1896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