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콩콩팥팥` 이광수X김우빈, 감격의 첫 수확…동시간대 1위

작성 국가: 0 2,127 2023.10.28 15:25

배우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 임주환, 정수교가 '찐친' 케미로 금요일 밤을 장악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0%, 최고 6.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4%, 최고 5.3%를 돌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2.5%, 최고 3.2%, 전국 평균 2.5%, 최고 2.9%로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이광수, 김우빈, 김기방은 스케줄 때문에 늦게 합류하는 도경수를 대신해 일손을 도울 임주환, 정수교와 밭으로 향했다. 밭에 잡초가 무성하자 이광수, 김우빈, 김기방은 잘 자라고 있는 깻잎을 제외한 나머지 구역의 비닐을 걷고 밭을 갈아엎기로 결정했다.

 

특히 초보 농사꾼 이광수, 김우빈, 김기방이 밭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고생한 시간을 생각하며 아쉬움을 표하는 이들과 임주환, 정수교의 거침없는 움직임이 대비됐다. 김기방은 "저렇게 잔인하게 못한다"고 말하고, 이광수는 "저게 뭐야 쓰레기더미 하듯이"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

 

출연자 팀과 스태프 팀의 족구 경기도 즐거움을 안겼다. 1경기는 스태프 팀이, 2경기에서는 출연자 팀이 승리한 가운데 마지막 경기는 서로 원하는 상대 선수를 지목했다. 출연자 팀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임주환이 경기에 나섰으며 족구 초보 김우빈의 활약이 더해져 출연자 팀이 승리, 스태프들이 밭일 2시간을 하게 됐다.

 

도경수까지 모두 모인 둘째 날에는 첫 수확의 기쁨을 느꼈다. 밭에서 딴 깻잎을 비빔국수 고명으로 올리고, 쌈을 싸 먹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농사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주시는 옆집 어르신에게도 수확한 깻잎을 나눠 훈훈함을 더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MissyTalk.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MissyTalk.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Comments

제목 날짜 조회 추천 비추
청조가 사기치려한 파라다이스 그룹 3세 2023.10.28 2274 0 0
전청조를 재벌로 만들어준 뉴욕뉴욕 돈가스집 리뷰상황 2023.10.28 2853 0 0
요가브랜드 Alo 모델이 된 블랙핑크 지수 2023.10.28 2176 0 0
`남현희 前 애인` 전청조의 `재벌 3세` 플렉스 자금 어디서 나왔나 2023.10.28 2190 0 0
`콩콩팥팥` 이광수X김우빈, 감격의 첫 수확…동시간대 1위 2023.10.28 2128 0 0
`샤넬 모녀` 삼성家 홍라희.이서현, 억 소리 나는 패션 2023.10.27 2028 0 0
"권지용입니다. 저는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 2023.10.27 2015 0 0
교묘하게 접근하는 마약… 나도 모르는 새 먹을 수도 2023.10.27 2139 0 0
美 테일러 스위프트, 억만장자 대열에…"자산 1조5천억원" 2023.10.27 2266 0 0
전청조 실제 카톡 말투 2023.10.27 2244 0 0
진지희, ‘빵꾸똥꾸’가 어느덧 데뷔 20년...똑단발 여신이 됐네 -다이어트 대성공 ( ‘완벽한 결혼의 정석… 2023.10.26 2350 0 0
지드래곤, “마약 안했다” 혐의 전면 부인 2023.10.26 1994 0 0
이선균 외 마약 투약 혐의자는 유명 여가수…남편도 유명인 2023.10.26 2007 0 0
"남현희 예비신랑은, 여자"…전청조, 사기전과 판결문 입수 2023.10.25 2189 0 0
지드래곤, 마약 혐의 입건…YG "소속 가수 아니어서 대응 어려워" 2023.10.25 2004 0 0
전국민이 걱정하는 남현희, '♥전청조' 논란에도 결혼 강행하나 '침묵ing' 2023.10.25 2040 0 0
이선균 이어 지드래곤도 마약 혐의 입건…파장 확산 2023.10.25 2041 0 0
`마약 혐의` 지디도 유흥업소 실장 진술에…"일반인 못 오는 곳"(8뉴스) 2023.10.25 2313 0 0
제시 “다음에 만나는 男과 무조껀 결혼... 아이 너무 원해→난자 냉동” (‘불나불나’) 2023.10.24 2156 0 0
김혜수, '연예계 탑급 비주얼' 순위 안내려오는 이유..햇살 아래 찬란하게 빛나는 미모 2023.10.24 1919 0 0
한혜진 500평 별장 지은 진짜 이유 "경제적 능력+여행 힘든 40대 나이" 2023.10.24 2299 0 0
블랙핑크 지수·안보현, 짧고 굵었던 ♥연애史…연인에서 동료로 2023.10.24 2643 0 0
이선균 어떻게 꼬리 밟혔나…'멤버십 유흥업소' 파다 보니 마약이 나왔네 2023.10.24 1992 0 0
어제 손익분기점 넘은 한국영화 2023.10.24 2356 0 0
미국에서 난리난 트레이더조 그 김밥, 맛있는 이유는? 2023.10.24 1870 0 0
전국민 통수치는 운동상식 2023.10.24 2642 0 0
백종원이 미쳤냐고한 전북 진안 맛집 시골순대 2023.10.24 2450 0 0
걷는거 다이어트 도움안돼? 2023.10.24 2161 0 0
전라도 어느 분식집 김밥 주문시 벌어지는 일 2023.10.24 2048 0 0
남현희 재혼 상대 제주도 목격담 2023.10.24 2387 0 0
올해 최고의 코미디 영화라며 입소문 타고 있는 넷플렉스 영화 Old Dads 2023.10.23 2391 0 0
'마약 의혹' 이선균 '1% 룸살롱' VIP였다..."술상값만 1000만원" 2023.10.23 2143 0 0
이민호·안효섭·블랙핑크 지수·나나 등 ‘전지적 독자 시점’ 초호화 캐스팅..12월 촬영 2023.10.23 2300 0 0
이선균 마약 파문 일파만파…'배우 닮은꼴' 작곡가도 경찰 내사 2023.10.23 2179 0 0
트와이스, 지효X모모X나연 전성기 ‘이효리’ 떠오르게 하는 Y2K 패션 2023.10.23 2084 0 0
“가슴 만지세요” 압구정·홍대 거리 활보했던 20대 여성 ‘박스녀’ 입건 2023.10.23 2441 0 0
“이선균, 예전에 자주 왔었다. 더 큰 게 터질 수도” 유흥업소 종업원 충격 증언 2023.10.23 2025 0 0
'이 식단' 중년 여성의 기억력 지켜준다 2023.10.23 2320 0 0
당뇨 환자에게 최악의 음식 2023.10.23 2311 0 0
이선균 아내 전혜진, 강남 빌딩 1년만에 매각 재조명 2023.10.23 2153 0 0
다니엘 헤니, 극비 결혼!! 신부 '루 쿠마가이'는 누구? 2023.10.20 2312 0 0
김민종, 선처 미담 6억 롤스로이스 공개 “상대는 경차, 반찬 잔뜩 주고 가” 2023.10.20 2287 0 0
김대호 조언폭격...이장우, 맛 표현에 진땀 "팜유는 먹기만 하면 됐는데" 2023.10.20 2086 0 0
박수홍→장윤정 "오죽하면"..가족이 버린, 가족을 버린 2023.10.20 2002 0 0
'마약관련자 협박에 3억 준' 이선균, '先고소·의혹은 확인中' 입장에 뿔난 대중 2023.10.20 1986 0 0
오은영 이런 모습 처음.."엄마, 정신 차려요!" 눈물로 호통 2023.10.20 2020 0 0
기안84, 러닝 효과 대박 “2달만 체지방 6㎏ 감량”(나혼산) 2023.10.20 2273 0 0
'마약 의혹' 이선균, 22년 차 無구설수 배우…이미지 타격 불가피 2023.10.20 2278 0 0
발등에 불 떨어졌다는 제주도 상황 2023.10.20 2176 0 0
같은 무게의 금보다 더 비싸다는 미국의 전략 폭격기 2023.10.19 1897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