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44세 이효리, 적나라한 주름 드러낸 민낯 셀카

작성 국가: 0 2,480 2024.01.17 08:34
가수 이효리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효리는 1월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서울에 눈이 많이 내려요. 여러분 춥지 마세요. 다음주에 또 올깨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눈 오는 날씨를 배경으로 본인의 셀카를 남겼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흔한 필터조차 없어 사진 속엔 피부의 주름, 기미, 요철 등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자연스러운 모습 보여주는 자신감 당당함에 응원하게 된다", "내추럴한 모습도 좋아요", "자연 그대로 사진 최고", "있는 모습 그대로 너무 예쁜 언니"라며 세월을 그대로 담아낸 그녀의 당당한 셀카에 칭찬을 쏟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1979년생으로 만 44세다. 지난 1998년 그룹 핑클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3년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MissyTalk.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MissyTalk.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Comments

제목 날짜 조회 추천 비추
게시물이 없습니다.